2026년 3월 요리교실 " 꼬마김밥 " 진행하였습니다.
영양과장님과 영양사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한 공정씩 직접 따라 김밥을 만들어 맛을 보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이라고 하시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정성껏 만든 음식을 간호사, 치료사들에게 주고 싶다고
평소 좋아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배푸는 행복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자료
2026년 3월 요리교실 " 꼬마김밥 " 진행하였습니다.
영양과장님과 영양사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한 공정씩 직접 따라 김밥을 만들어 맛을 보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이라고 하시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정성껏 만든 음식을 간호사, 치료사들에게 주고 싶다고
평소 좋아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배푸는 행복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